장미여관 콘서트에서 “동물사랑, 생명존중 메시지 전하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7월 16일, 신나는 음악과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미여관’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장미여관’ 콘서트는 공익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사회공헌 콘서트를 만들어가는 ‘피플게이트’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콘서트 시작 전에는 관객들과 함께 <동물과 함께 공존하기 위한 착한 결심>이라는 주제로 메모를 적어보기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동물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한자한자 소중히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메모에는 “더 이상 유기견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동물이 살만한 곳이어야 인간도 살만한 곳입니다”, “동물들을 위해 채식을 시작할게요.” 와 같은 따뜻한 메세지들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콘서트가 시작한 뒤에는 동물권단체 케어의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케어는 동물사랑과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곳에서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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