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구미시 보호소 문제, 개선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구미시 보호소 문제, 개선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구미시 동물보호소와 관련하여 아래의 성명서를 올림과 동시에
많은 분들의 열성적인 민원넣기로 인하여 구미시 측에서 신속하게 개선 약속 답변을 보내 왔습니다.

문제의 2011년, 2014년의 보호소 계약 업체들 두 곳과는 위탁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 위탁계약이 잠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곳은 서울시를 맡고 있는 동물구조관리협회(이하 동구협) 구미지부로,
시설이 열악하여 바로 계약하지 못하고, 적합한 시설 개선을 조건으로 승인하였다고 합니다.

구미지역은 더 이상 동물보호소 위탁을 맡겠다는 곳이 없어서 동구협 구미지부와의 계약은 불가피합니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동구협 구미지부가 동물보호법에 근거한 동물보호시설을 갖추고 보호소 업무를 맡게 되는 시점에 구미에 내려 가서 축산팀 담당자들과 함께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문제가 있을 시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할 것이며, 이에 구미시는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아울러, 문제가 되었던 기존의 두 업체와는 위탁 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였다는 결정에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 더 이상 민원 글을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향후 개선 과정을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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