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차 ‘말을 채찍으로 때리고 발로 짓이기고’ 해당 업체를 고발합니다.


 



 


꽃마차 ‘말을 채찍으로 때리고 발로 짓이기고’ 해당 업체를 고발합니다.


 


아고라 서명 참여하기 http://me2.do/GiPovcmR


 



 



 



201411월경 경주시 천마총 앞에서 꽃마차를 운영하는 업체의 직원 (마부)으로 보이는 사람 4이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말을 잔혹하게 채찍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밟아 짓이기는 영상이 222일 한 방송과 협회에 제보로 들어왔습니다. 당시 제보자가 직접 찍은 영상을 가지고 현장 확인과 말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사랑실천협회 구조대는 오늘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영상에 나온 공터에는 꽃마차와 평상시 말들이 잠을 자는 마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마총 앞에서 말을 끌던 직원 둘은 지속적으로 말이 원래 7마리였다고 하다 다시 4마리, 시청에서 사람들이 나오자 3마리라고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222일 현장에서 방송국 팀이 확인한 것은 3마리의 갈색 말과 한 마리의 하얀색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223일 현장 방문 시 1 마리의 하얀색 말과 두 마리의 갈색말만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말의 건강상태를 묻고 시청담당자와 대화와 협상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모두 거부하고 심지어 시청직원 즉 동물보호감시원의 현장점검 요구조차 묵살, 거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이 살던 마방은 너무도 좁고 불결했습니다. 마방의 옆면은 모두 낡아 구멍이 뚫려있었고 편하게 쉬기에는 너무도 좁은 공간이었으며 발을 편하게 할 건초도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볼 때 이 남자는 지칠대로 지친 말을 채찍으로 지속적으로 때리고, 맞다가 완전히 땅에 쓰러져 탈진한 말을 다시 발로 짓이기고 학대하는 모습이 장시간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말이 땅에 짓이겨진 후 일어나라고 때리는 가혹행위가 지속되자 겨우 일어나는데, 말의 온 몸에 묻은 흙을 철어내기 위해 말에게 고무호스로 물을 세차게 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한 남자가 주도하여 적극적으로 가혹행위를 하고 나머지 세 사람도 가세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구조대는 이 남자가 누구인지 결정적 단서와 증언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사람과 나머지 사람들을 고발조치 할 것입니다.


 



 



 


이런 말은 도심 내 아스팔트에서 하루 종일 걷다보면 관절과 척추에 심각한 무리가 갈 수밖에 업습니다. 이 말들은 휴일도 없고 하중에 대한 제약도 없습니다. 다리들이 모두 불편한 듯 하나씩 들고 있었고, 운행 중에는 하루 종일 물을 마시지 못하였습니다. 오락, 관광용으로 아스팔트에서 운행을 하는 마차는 모두 동물학대입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마차금지와 함께 도심내 오락을 위해 동물을 수탈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입법운동도 병행할 것입니다.


 


방송외에 추가로 제대로된 영상은 내일 오전중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구조팀은 경주 현장에서 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학대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찾아냈고. 고발조치할 것입니다. 


직접 학대를 하고 해당 학대를 주도한 자는 다수의 사극 방송에 출연을 하기도 하였으며 해당 마차 업체의 대표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꽃마차 말 학대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 주시면서 협회와 행동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경주시청에 민원을 넣어주세요.


 


경주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민원창구 바로가기http://me2.do/GOsp5u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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