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다큐멘터리3일’ 제작진께 감사드립니다.

 

 

회원여러분~ 

KBS ‘다큐멘터리3일’  본방 사수 하셨습니까?

동물단체’케어’는 학대받고 상처 받은 아이들의 구조 요청이 있다면 전국의 구조현장으로 달려갑니다.

 학대받고 상처받은 위급한 아이들을 먼저 구조하는 동물단체‘케어’의 구조 방침에 따라  두 곳의 입양센터는 유난히도 장애견들이 많습니다.

휠체어 타는 한 쪽눈이 없는 바둑이, 구타 당하여 두 눈을 실명한 하늘이, 다리가 굳어있는 백곰이, 한 걸음 떼기도 힘든 사자 등 사람에게 상처 받은 아이들이 이곳 ‘케어’의 입양센터에서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습니다.

 

저희 동물단체’케어’는 앞으로도 학대받고 상처받은 아이들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방송을 기획하고 열정을 담아내신  KBS ‘다큐멘터리3일’ 제작진 여러분께 

이 지면을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회원여러분~

‘다큐멘터리3일’  제작진 감사 인사 전해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 게시판 응원하기 : http://www.kbs.co.kr/2tv/sisa/3days/board/index.html

 

 

아래는 동물단체’케어’  박소연 공동대표의 회원가입 독려글입니다.

 

 

- 아래 –

 

 

케어의 재정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케어가 단단해져야 동물들에게 기회를 더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케어에 힘을 모아 주세요.

 

다큐 3일을 보고 많은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잘 보호해 주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잔인한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쳐 주어 든든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 말씀에 저희 활동가들 힘이 납니다. 그런데 저희가 긴박한 현장을 마다하지 않고 쉼 없이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 녀석들에게 준 기회를 다른 동물에게도 이어주기 위해서는, 우리 품안에 온 이상 예쁘고 건강하게 잘 보호해 주기 위해서는 정말이지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큰 단체는 돈이 많으니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구요.

케어는 조직력이나 활동 면에서 큰 단체에 속할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느끼시는 것과 달리 케어의 재정은 정말 위태롭습니다. 후원금이 들어오는 것보다 활동을 더 많이 하기에 비용지출이 더 늘어만 갑니다. 어느 정도라도 적립금을 쌓아두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케어는 그럴듯한 행사만을 하거나 이슈가 되는 동물만 구조하지 않습니다. 소외되고 긴박한 상황에 처한 동물


을 위해 아낌없이 기회를 주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하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단체가 단단해져야 동물들을 든든하게 대변할 수 있습니다. 불합리한 제도에 맞서 당당하게 압력을 행사할 수

도 있습니다. 더 많은 동물들의 환경을 가감 없이 고발할 수 있습니다

 

케어의 재정이 안정되어 규모 있는 활동을 계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고민과 아픔을 대신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힘을 더 맣이 모아 주세요.

 

운영자금이 안정적이 되려면, 정회원비를 배가해 주세요, 지인들에게 정회원 가입을 독려해 주세요. 저희들 더 많이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기 후원하러 가기 : http://www.fromcare.org/mypage/myinfo_mem.htm 

– 동물단체’케어’ 공동대표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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