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등 대포 드디어 야생으로!

제주에서 불법 포획되어 20년동안 서울대공원의 수조에 갇혀 쇼를 해오던 금등, 대포는 다음주 7월 18일 오후 2시 제주 함덕 정주항 가두리에서 자연 적응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야생으로 방류됩니다.

금등 대포가 야생에서 무리와 잘 합류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금등, 대포 방류행사는 일반인들도 사전 예약없이 참석이 가능하니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케어가 함께한 금등, 대포의 귀향길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많은 해양 동물들이 전시공연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해양 동물의 전시와 공연이 사라지고, 수족관에 있는 39마리의 돌고래들이 모두 바다(쉼터)로 가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돌고래 바다쉼터 추진시민위원회 http://dolphinsanctuarykorea.org/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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