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청원] 영동 4번 국도에서 농운기에 질질 끌려가는 백구 – 3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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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운기로 질질 끌려가던 백구 3신 백구의 행방을 찾지 못했습니다.

 

 

농운기로 백구를 질질 끌었던 70대 할아버지는 평상시에도 개장수에게 동네 개들을 넘겨주던 중간 상인 역할을 담당 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백구를 개장수에게 1차로 팔았고, 개장수는 충청도 보은 장터에서 지나가는 농민에게 2차로 팔았습니다.
지나가는 농민이라서 인적 사항을 적어놓은것이 아니기에 현재 백구 행방은 더 이상 진전은 없는 상태입니다.
개장수 말로는 앞다리를 절고, 살짝 까진 정도 였다고 합니다. 

 

 동물단체’케어’ 구조대는 백방으로  백구 행방을 수소문 중이며,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농운기에 질질 끌려가던 백구 사건   2신    백구가 살아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농운기에 질질 끌려가던 백구 사건   1신    학대자 검거 

오늘(2015년 6월 16일) 3시 40분경 기사를 보도했던,  SBS기자에게서 경찰이 학대자를 검거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경찰은 고의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 다른 연락이 있으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영동 4번 국도에서 농운기에 질질 끌려가는 백구

 

 

최초 제보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질질 끌려가는 백구 영상을 올리면서 본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며, 어제 밤(2015615) SBS 8시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관련 링크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26927

 

동물단체케어는 페이스북을 통해 올라온 영상을 분석, 사건 진상을 파악하여 동물학대 사건으로 처리하기 위해 최초 제보자와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습니다.

 

이후 동물단체케어는 해당 사건을 보도한 SBS 뉴미디어부 기자와 사건이 일어난 곳을 담당하는 영동경찰서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이 일어난 곳은 옥천에서 영동으로 가는 4번 국도였으며, 영동 약목사거리 근처였습니다.

사건 담당 경찰서는 농운기가 국도를 달리는 도로교통법 위반 뉴스로 접한 동물학대 사건을 범죄 사실로 인지수사를 진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문제는 차량이 아닌 농운기(농사용)로 번호판이 없고 영장발부도 안 되는 사건이라 학대자를 찾기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케어는 그 동안의 조사 결과를 네티즌 수사대 여러분과 공유하며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 학대자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으시다면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차량이 달리는 도로 위에서, 살아있는 개를 끌고 다니는 것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학대자 처벌을 위한 아고라 서명에 동참 바랍니다. 

아고라 서명하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9276


 

사건 발생 시간 : 2015년06월15일 오후 4시~ 4시30분 경

장소 : 옥천에서 영동으로가는 4번국도, 영동 약목 사거리근처

 

제보 하실곳 : fromcare@hanmail.net (동물단체 케어)

영동경찰서  : http://www.cbpolice.go.kr/yd/

 

 

 

<살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질질 끌려가는 백구>

 

 

<오른쪽  빨간 표시가 되어 있는 탑의 형태를 잘 보시길 바랍니다>

 

<해태상?, 호랑이상 같은 조형물도 보입니다>

 

 

<60대 중반 이상으로 흰머리가 주변쪽으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푸른색 등산복 계열의 옷으로 보입니다>

 

백구는 영상이 끝날때 까지 살아 있었음을 봤을때 근처의 주민으로 추측됩니다.

영동 양목4거리를 지나셨던 분이나,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신 시민들 적극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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