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북극곰 전시 반대! 동물원법 국회통과 촉구 퍼포먼스!



 


 


 




 


광화문에서 북극곰 전시반대와 동물원법 통과를 촉구하는 퍼포먼스 행사를 가졌습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북극곰 통키’의 전시장을 즉각 개선하라!




 



 




통키를 위해 더운 날 땀 흘리며 퍼포먼스를 하는 ‘케어’의 전채은 공동대표님.


동물원법은 반드시 통과되어야 합니다!


 





다수의 기자들도 취재를 위해 퍼포먼스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통키를 위로해주시는 ‘케어’ 박소연 대표님


    



현재 우리나라의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북극곰은 두 마리입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의 통키와 대전 오월드의 남극이’. 북극곰은 영상 5도가 넘으면 몸에 녹조가 끼기 시작합니다. 통키와 남극이는 모두 몸에 녹조가 끼어있습니다. 또한 실외 방사장이 좁아 전시하고 있는 기간에는 하루 종일 동일한 곳을 왔다갔다 하면서 정형행동(이상행동)을 반복합니다. 정형행동(stereotypic behavior)이란 목적 없이 일정한 행동을 반복하는 것으로 북극곰의 경우 방사장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으로 왔다 갔다 하거나 제자리에서 머리를 흔드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반드시 동물원법 제정, 국회 통과를 이루고 우리나라의 동물원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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