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동물단체‘케어’ ‘개막걸리녀’ 강아지 구조 후 이송 중

 

[보도자료]

 

동물단체케어’ ‘개막걸리녀강아지 구조 후 이송 중

 

 

20150708일 동물단체케어구조대는 부산으로 내려가 소위 개막걸리녀로부터 학대당한 강아지를 구조하여 서울로 이송중이다.

 

동물단체케어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던 소위 개막걸리녀사건을

제보 받고 즉시 형사고발을 진행하고 학대당하던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 다녔다.

 

한 여성이 sns를 통해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두 마리의 사진을 올리며,

일주일을 굶겼다. 막걸리를 먹였다. 결국 구토를 한다는 동물을 학대하는 내용을 자랑스럽게 올려 공분을 산 사건이다.

 

사진 속의 개 중 한 마리는 심각하게 말라 있었고,

한 마리는 막걸리를 먹은 후 괴로운 듯 긴 거품을 토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학대자 진술에 의하면 사진 속에서 심하게 말라있던 개(시츄로 확인 됨)는 죽었고 해당 사진은 2년 전 사진이라는 것이다.

 

동물단체 케어는 경찰에 강력한 수사를 요청하였으며,

죽은 개에 대해 재확인 요청과 함께 살아있는 남은 개의 안전을 위해 구조하기로 결정하였다.

 

 

 

 

 

 

 


동물단체 ‘케어’ 구조대는 부산으로 내려가 강아지를 구조하였습니다.

전화로 확인 당시 ‘죽은 강아지는 페키니즈고 시츄는 살아있다.’라는 정보가 있었으나

알고보니 죽은 강아지는 시츄고 페키니즈가 살아있었습니다.

해당 페키니즈는 병원치료 후, 케어 입양센터에 입소하여 입양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케어는 현재 끊임없이 학대 받은 동물을 구조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구조활동비용과 치료비용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케어가 지속적으로 구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기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동물단체 케어 후원하러 가기 : http://www.fromcare.org/sponsors/sponso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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