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보고] 에버랜드 동물원 통키 소식입니다.


 


 


[중간보고] 에버랜드 동물원 통키 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케어의 공동대표 전채은입니다.


 


오늘 에버랜드 동물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통키의 집에 에어컨을 두 대 설치하였고, 실외 전시장에 배관을 바꿔 순환이 잘되도록 해서 수질개선도 하고,


행동풍부화 프로그램도 하루에 3번에서 6번 정도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통키의 집은 북극곰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아니라는 점인데,


이것은 근본적으로 전시시설을 바꿔주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에버랜드 측에서는 현재 호랑이사 리뉴얼계획이 잡혀있는데, 이것이 끝나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는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아직까지는 계획입니다.


이 계획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는 시민의 행동이 필요할 것입니다.


케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물원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지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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