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캠페인 후기] 모란시장 앞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진행과 함께 성남시장 면담요구서 전달

 

 

 

 

 

동물단체 케어가 간사단체로 활동하는 인도주의행동연합에서는

 

812일 말복을 맞이하여, 성남시 모란시장 앞에서

 

#StopIt, 성남시내 재래시장 생동물도축금지 조례제정과

보신탕 음식점 위생전수검사 및 결과 공개요청을 위한 성남시장 면담요구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 이후, 모란시장 바닥에 생동물도축을 반대하는 문구를 적었다.>

 

 

기자회견과 캠페인이 끝난 후에는

성남시청 시장실로 찾아가 면담요구서를 제출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인도주의행동연합은 성남시장 면담요구서를 전달하기 위하여 성남시청을 찾아갔다.>

 

 

 

<인도주의행동연합이 성남시장실에 면담요구서를 전달하고 있다.>



 

 

712일 같은 내용으로 제출한 서울시장 면담요구에 대해서 서울시 동물보호과에서는

1. 서울시장 면담 관련해서는 일정상 어렵다.

2. “서울시내 생동물도축금지 조례제정또한 법적으로 조례에서 행동을 금지할 수 없으므로, 조례 제정 또한 어렵다.

3. 음식점의 위생 점검을 상시적으로 하고, 서울시내에서 개 도축 시 동물학대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경기도지사 면담 요청에 대해서는 10월 혹은 11월에 면담에 대한 답변과 일정이 확정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성남시청에 면담요구서를 몇 차례 제출하였지만, 관련하여 아직 답변이 없는 상황입니다.

 

동물단체 케어가 간사단체로 활동하는 인도주의행동연합은 성남시장이 면담에 응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모란시장을 비롯한 성남시내 재래시장에서 생동물도축이 금지되고 관련 산업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개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동물을 재래시장 내에서 고통스럽게 도축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동물은 인간이 이용하는 자원이 아닌, 인간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생명입니다.

 

인도주의 행동연합은 서울과 경기도, 성남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살아있는 동물을 고통스럽게 도축하는 모든 일에 반대합니다.

 

성남시장 면담과 경기도지사 면담이 성사되면 공지 올려드리겠습니다.

 

더운 여름 동물단체 케어가 참여하는 인도주의 행동연합의 #StopIt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인도주의행동연합 

인도주의행동연합 참여단체(ㄱㄴㄷ)

거제유기동물을사랑하는모임, 고양시명랑고양이협동조합, 동물을위한행동, 동물단체케어’, 동물단체케어봉사자모임,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 땡큐애니멀스, 생명체학대방지포럼, 팅커벨프로젝트, 학생동물보호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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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http://news1.kr/articles/?237233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2/0200000000AKR20150812097000061.HTML?input=1195m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1208300890425&outlink=1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7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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