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출범하였습니다.

 



 


 


‘산으로 간 4대강 사업’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중단하라 !!


 


 





2015년 10월06(화)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설악산 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이 발족하였다.


 


 국민행동에는 동물단체 케어를 비롯한 대한불교조계종 환경위원회, 불교환경연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종교인과 산악인, 노동자, 환경‧여성‧인권‧장애인‧교육 등 시민사회, 동물보호와 생명권 단체 75곳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월말 환경부가 통과시킨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환경성, 안전성, 경제성이 타당하게 검토되지 않았으며 무자격 공정위원의 투표, 경제성 분석보고서 조작, 산사태 위험지 판정기준 무시, 강풍 영향에 대한 평가 누락, ‘산양 주 서식지’ 판정 보고서 미반영 등 내용·절차상의 문제들을 지적하고 있다.


 


동물단체 케어는 CITES-1 산양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적극 동참하며, 국민행동 집행위원으로도 참여중이다.


 


국민행동 향후 일정 공유


 


1. 설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 취소소송 : 국민소송 원고 모집. 양양 근처 회원 여러분 적극 동참 바랍니다.


 


2. 설악산 ~ 서울 도보 순례 :  10월15일 ~ 25일  추후  일정 공유


 


3. 케이블 카 공화국 반대 전국 캠페인 ; 10월15일 ~ 23일  전국 일주


 


4.설악산 지키기 집중 문화제 :


– 2015년 10월25일(일) 오후2시 , 장소 : 광화문


 


5.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1000인 행동


– 설악산 찾아가는 희망버스 운행



 


 


 


 


 



 <설악산을 그대로 두라!!>


  


 


 



<설악산을 그대로 두라~  펼침막을 펼치고 있는 동물단체 케어 박소연 공동대표,  케어 미국법인대표 AJ>


 


 


 


 


 



<얼마전 수술을 받으셔서 건강도 좋지 않으신 백기완 선생님.  목소리 만큼은 여전히 쩌렁쩌렁 하시다>


 


 


 


 


 



<국민행동 출범식 전  하승수 녹색당공동운영위원장님과 한컷>


 


 


 


 



<“장애인을 위한 케이블카를 설치 하겠다”는 쉰소리에 잔득 화가난 장애인단체 회원들도 함께합니다.>


 


 


 



 



                         <설악산국립공원 지키기 국민행동 출범 선언문을 낭독중인 박소연 케어 공동대표>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한다 !!


 


설악산을 그대로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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