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해 놓고 화상입히고 지속적으로 학대한 젊은 부부, 케어에서 경찰 고발

뜨거운 물 부어 화상을 입히는 등  감금한 개에게 지속적 학대한 젊은 주인 부부. 

케어에서 경찰 고발 



아고라 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76884



‘ 행운이’ 라는 이름을 가진 시추 종의 강아지는 이름만큼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에 원룸에서 살고 있는 박**와 민**는 행운이를 원룸에서 기르다가 학대자들인 고**, 신** 커플에게 입양을 보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커플은 아기를 낳게 되었고, 행운이를 그때부터 화장실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던 중, 행운이가 고**의 손을 깨물었다며 이 커플은 행운이를 집어 벽에 계속 던졌고, 피 흘리며 쓰러진 행운이를 보고 죽도록 방치해 두었으며, 가까스레 살아난 행운이를 보고 그때부터 지속적인 학대를 합니다.  행운이는 옷걸이로 찔리고 맞는 학대와 감금된 욕실 및 화장실 안에서 뜨거운 물을 뒤집어 쓰며 화상을 입기도 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학대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지속적인 학대로 공포에 떨던 행운이는 주인 커플을 보기만 해도 소변을 지리곤 하였습니다. 


그 후 행운이만 두고 사라져 버린 커플, 원주인에게 다시 갔으나 원주인들도 다시 행운이를 화장실에 가둬 두고  한 사람은 군대에 가 버리고, 남은 한 사람도 사라집니다. 


행운이는 결국, 이들의 또 다른 친구 중 한 사람에 의해 발견되고, 구사 일생으로 구출되었으나 관리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화장실에 감금된 채 살아서 피부병이 매우 심각합니다. 병원에서는 피부병의 정도를 보더니 너무 심하고, 내과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행운이는 백혈구 수치도 매우 높고 간이 다 손상됐습니다. 몸 여기 저기에는 아직도 화상자국도 남아 있습니다. 


현재 제보자인 친구의 집에서  회복을 취하고 있으나 원주인들이 다시 돌려 달라고 하는 중입니다. 


20대 초반의 사람들이 동물을 분양받아 책임도 지지 못하고 귀찮다며 학대를 가한 사건입니다. 


케어에서는 이 학대자들의 신원을 확보, 경찰에 고발하여 동물보호법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 원주인들에게 행운이가 다시 돌아가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 줄 서명을 모아 경찰에 자료로 제출하여 엄중히 수사하고 처벌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행운이 등이라고 합니다.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