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케어, 국회의원 후보와 잇따라 정책협약

동물단체 케어, 국회의원 후보와 잇따라 정책협약
<더불어 민주당 진영 후보(서울 용산)>
<새누리당 이권재 후보(경기도 오산)>
더불어 민주당 진영 후보(서울 용산), 새누리당 이권재 후보(경기도 오산)와 ‘동물보호 협약’ 체결
동물단체 케어(대표 박소연)가 20대 국회의원 후보들과 잇따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동물권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케어는 지난 4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후보(서울 중랑을)와 동물보호 관련 정책협약 체결에 이어,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진영(서울 용산) 후보, 새누리당 이권재 후보(경기도 오산)와 동물보호 관련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영 후보(서울 용산)은 지난 19대 동물복지국회포럼의 고문이었으며, 새누리당의 이권재 후보(경기도 오산)은 케어의 후원회원이다.
케어와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앞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동물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정책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물학대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등 동물보호법을 재정비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생명존중교육 일환으로 모든 교육기관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동물보호교육 의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 밖에 동물복지 강화를 위해서 의원 교류 및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동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입안하기 위한 상시적인 논의 창구를 개설하기로 했다.
<지난 4일, 케어와 동물권 정책 협약을 체결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후보(서울 중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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