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후기] 어린 타조 잔인하게 죽여 만든 프라다 가방 판매 중단 촉구 시위

This post is last updated 290 days ago.

[시위 후기]어린 타조 잔인하게 죽여 만든 프라다 가방 판매 중단 촉구 시위
<동물단체 ‘케어’-페타 아시아지부, 청담동 프라다 매장 앞에서 반나체 시위 현장>
동물단체 ‘케어’는 오늘(2016년 5월 25일) 낮 12시에, PETAasia와 함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타조 가방 판매 중단을 촉구하며, 청담동 프라다 매장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PETAasia 소속 Ashley Fruno국장은 이날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에 ‘가죽도 피부다(Skin is skin)’라는 문구를 쓰고 ‘비건제품을 사세요(Shop Vegan)’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앞서 페타측은 프라다, 에르메스, 루이뷔통 등 유럽 명품 브랜드에 가죽을 납품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한 업체의 타조 도살 현장을 폭로한 바 있습니다.
케어 회원 여러분, 잔인하게 만들어진 가죽 제품이 아닌 윤리적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모피와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면, 동물이 고통을 받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당하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관련기사
뉴스1. http://www.news1.kr/articles/?267241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0525064500013&input=1196m
포커스뉴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ie=utf8&query=%ED%94%84%EB%9D%BC%EB%8B%A4&url=http%3A%2F%2Fwww.focus.kr%2Fphoto_view.php%3Fkey%3D2016052501125249941&ucs=LN4%2Fa7KU828R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52512442097162&outlink=1

공유하기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