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후기]어린 타조 잔인하게 죽여 만든 프라다 가방 판매 중단 촉구 시위

[시위 후기]어린 타조 잔인하게 죽여 만든 프라다 가방 판매 중단 촉구 시위
<동물단체 ‘케어’-페타 아시아지부, 청담동 프라다 매장 앞에서 반나체 시위 현장>
동물단체 ‘케어’는 오늘(2016년 5월 25일) 낮 12시에, PETAasia와 함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타조 가방 판매 중단을 촉구하며, 청담동 프라다 매장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PETAasia 소속 Ashley Fruno국장은 이날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에 ‘가죽도 피부다(Skin is skin)’라는 문구를 쓰고 ‘비건제품을 사세요(Shop Vegan)’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앞서 페타측은 프라다, 에르메스, 루이뷔통 등 유럽 명품 브랜드에 가죽을 납품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한 업체의 타조 도살 현장을 폭로한 바 있습니다.
케어 회원 여러분, 잔인하게 만들어진 가죽 제품이 아닌 윤리적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 모피와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면, 동물이 고통을 받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당하는 일이 없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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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http://www.news1.kr/articles/?267241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0525064500013&input=1196m
포커스뉴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ie=utf8&query=%ED%94%84%EB%9D%BC%EB%8B%A4&url=http%3A%2F%2Fwww.focus.kr%2Fphoto_view.php%3Fkey%3D2016052501125249941&ucs=LN4%2Fa7KU828R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52512442097162&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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