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고양이 번식장에서 구조된 53마리의 입양처를 찾습니다!

[긴급구조]고양이 번식장에서 구조된 53마리의


입양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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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공장 내부>



최근 언론을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강아지 공장.

그 충격이 가시지 않은 지금, 동물단체 케어는 불법적으로 운영 중인 고양이 공장을 적발하였습니다.

 

고양이는 단독생활을 하는 영역동물로 집단사육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발견한 고양이 공장은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조립식 건물에서 수십 마리의 고양이를 집단 사육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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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공장 내부에서 발견된 고양이. 모두 피부병에 걸려있다.>


고양이 번식장으로 사용되던 컨테이너 주변은 이미 암모니아 냄새와 배설물로 인한 악취로 가득했습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고양이 모두 병에 걸린 것처럼 힘이 없고 눈곱으로 인해 눈을 잘 뜨지 못하는 고양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한 케이지 안에 번식장의 특징인 한 마리의 수컷과 여러 마리의 암컷 고양이들이 같이 있었고, 작은 공간에 오랜 시간 갇혀 정형행동을 하는 고양이도 있었습니다. 

고양이 대부분의 암컷이 만삭 상태였으나 모두 건강상태가 불량하여 새끼를 낳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실제로 곳곳에서 빨간 핏덩이의 새끼가 죽어 어미와 뒤엉켜 있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좁고 열악한 환경에서 약한 어미가 제대로 먹지 못하다보니 정상적으로 새끼를 낳을 수 없어 사산한 것입니다.




<번식장에서 죽어있던 고양이 새끼>


케어는 고양이에 대한 포기각서를 받은 후 내부에 있던 모든 고양이를 양도받았습니다.


, 한 달 안에 모든 고양이를 컨테이너에서 데려가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번식장에서 발견된 고양이>


동물단체 케어는 수의사, 봉사자와 함께 고양이 번식장을 청소하고 오물로 뒤엉켜있는 고양이에 대한 목욕, 미용을 진행함과 동시에 건강 상태를 점검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고양이 대부분이 전염병 범백에 걸려있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고양이들을 케어의 연계병원으로 즉시 이송하여 치료하였고, 지금까지도 치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치료 후 건강을 회복한 고양이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양이 공장 주인이 동물단체 케어에 준 시간은 단 한 달 뿐입니다.

현재 중성화 수술 및 치료에 2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2주 후면 53마리가 그 곳에서 나와야합니다.

컨테이너 안에서 53마리의 고양이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고양이를 모두 치료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컨테이너에서 발견된 고양이>

동물단체 케어는 물건처럼 사고파는 행위로 인해 고통 받아 온 53마리의 고양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입양이나 임시보호가 되어 건강을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주 안에 모든 고양이들이 컨테이너에서 나와야 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낸 고양이들이 좋은 곳으로 입양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가족이 되어주세요!



▣▣▣ “우리가 너무 미안해” 고양이 공장에서 구조된 53마리의 고양이 ▣▣▣ 

하나은행 : 350-910009-40504, 케어, 모금코드 (101)

☞ 후원금 입금방법:

보내시는 분 성명에 모금제목에 공지된 모금코드 숫자3자리를 함께 적어주세요.

(예) 후원자명+모금코드(3자리) → 홍길동101

해피빈 모금하러가기 > http://me2.do/GHit5AVK

– 통장으로 모금되는 금액은 치료비를 제외한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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