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견’ 처참한 현장 – JTBC와 양주 개농장 동행 취재

‘식용견’ 처참한 현장 – JTBC와 양주 개농장 동행 취재

자세한 영상 보기 : http://me2.do/xNDDMC9H



‘식용견’ 처참한 현장…법 사각지대 속 위태로운 유통




동물단체 케어는 JTBC와 함께 양주 개농장에 동행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8월 11일 오전 방송된 JTBC 뉴스 중 양주 개농장 관련 보도는 케어와 같이 현장을 방문하여 촬영한 영상입니다.


동물단체 케어는 양주 개농장 현장을 방문하고, 시청직원을 만나 면담하였습니다.개농장에 대한 많은 분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위법한 운영에 대한 벌금이 부과된 상태입니다. 


시청 및 도청의 계획하에 개발지역으로 심의중인 상태이며, 이 후 농장주와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해당 시설을 철거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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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양주시 산림축산과 2016년 6월 2일자 답변


◎불법건축물 관련(주택과)

백석읍 꿈나무로 220-48 일대 개사육장 등 불법건축행위에 대해서는 건축법 제79조(위반건축물 등에 대한 조치 등) 규정에 의거 자진철거토록 시정명령 중에 있으며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부과 등의 행정조치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가축분뇨배출시설 관련(환경관리과)

꿈나무로 220-48의 개사육장에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1조제3항(미신고 가축분뇨배출시설 설치·운영)의 가축분뇨배출시설 설치신고 의무를 위반하여 고발조치 예정이며, 꿈나무로 220-10에 위치한 시설에서는 현장점검 시 위법 사항이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음식물쓰레기 관련(청소행정과)

꿈나무로 220-48에 위치한 가축사육장에서 폐기물관리법 제46조(폐기물처리 신고) 규정에 따른 폐기물 처리신고를 득하지 않고 음식물류 폐기물을 개에게 먹이로 제공하고 있는 행위에 대하여 고발조치 할 예정이며, 꿈나무로 220-10에 위치한 개농장 관련 현장확인 시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항을 발견하지 못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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