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케어, 서울시 시민청에서 진행된 ‘관람·체험·공연 동물 복지 기준’ 선포식 참여

동물단체 케어, 서울시 시민청에서 진행된 ‘관람·체험·공연 동물 복지 기준’ 선포식 참여
<서울시 시민청에서 선포식을 하고 있는 모습>

동물단체 케어는 오늘 오후 2, 서울시 시민청에서 진행된 관람·체험·공연 동물 복지 기준선포식 참여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관람·체험·공연 동물 복지 기준에는 세계수의보건국(OIE)에서 제시한 동물복지 5가지 원칙이 명시돼 있고, 동물의 구입부터 사육 환경, 영양과 적정한 수의학적 치료, 복지 프로그램, 종 관리 및 동물 수급, 안전 관리, 동물복지윤리위원회 운영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세계수의보건국의 동물 복지 5가지 원칙은 배고픔과 목마름으로부터의 자유, 환경이나 신체적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 고통·질병 또는 상해로부터의 자유, 정상적인 습성을 표현할 자유, 두려움과 스트레스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서울시는 동물 복지 기준을 시 소속 동물원인 서울대공원,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북서울 꿈의숲 공원부터 즉시 적용하고, 동물의 복지 수준이 저하되지 않도록 향후 2년마다 검토해 개정할 방침입니다.

 

 

 

 

<케어 박소연 대표가 박원순 서울 시장에게 케어의 활동을 소개하는 모습>

 

 

서울시 시민청에서는 104세계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4일부터 7일까지 시민청에서 <동물과 함께 사는 서울>을 주제로 동물보호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동물단체 케어는 동물보호 사진전을 통해 경주에서 꽃마차를 끌다 구조된 삼돌이사례 등 학대 받다 구조되어 새로운 삶을 사는 동물을 소개하고 있으니, 금요일까지 시민청에서 케어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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