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마트 카트기 안에 갇혀진 채 살아가는 강아지들

 


                                          <카트기 안에서 살아가는 어린 강아지들>


 


 



 


 


경기도 남양주시 *동에 위치한 한 마을에서는 대형 마트 카트기를 가져다


어린 강아지들을  그곳에 가둔 채 길러서 잡아 먹고 있었습니다.


 


호우주의보로  인해 서울과 경기 일대에 큰 비가 쏟아지던 8월 11일의 한 낮.


이 어린 강아지들은 제대로 비를 피할 공간도 없이 좁은 카트기 안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말복을 맞아 동네 보신탕 파티를 한다고 스피커로 떠들썩하니 홍보를 했다고 하는데


이번 여름에 이 녀석들의 어미가 죽임을 당할 지 모를 일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이 어린 강아지들을 12일 오전까지 즉시 바닥에 내려놓아 집을 만들어


주도록 주인에게 요구하였고 주인은 약속하였습니다.


12일 오전 다시 현장에 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마을에서 이 남은 녀석들은 분명 말복 전날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이 녀석이 될 지…


 


 



 


아니면 이 녀석이 될 지 모를 일입니다.


 


 



 


이 마을에는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렇게 개들을 많이 기르고 있었습니다.


 


말복 전에 감시가 필요하며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도살 현장을 잡을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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