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TV] 꽃마차는 달리기 싫다

하늘빛이 아스팔트 빛과 같아질 때에라야 우리들은 겨우 마차를 벗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좁은 트럭의 딱딱한 짐칸 속, 쇠로 된 바닥에 몸을 펴지 못한 채 잠을 청합니다.
몸은 배기고 쑤시고 , 바깥에선 여전히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 소리들이 시끄럽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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