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야산에 버려졌던 은비와 까비’


 


 


지난 11월 16일  광주시 목동의 한 야산에 주인에게 버려진 두 마리 유기견 구조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산으로 뻗은 오솔길 매우 외진 곳에  멀쩡한 두 마리의 개가  길 잃고 온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분명 , 주인이 고의적으로 버리고 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공유진님 남편분께서 4-5일 전에 발견하셔서 산에서 물과 사료를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경계도 했지만 남편분께서 계속적으로 돌봐 주셔서 경계를 풀은지라 구조가 쉬웠습니다.


 


녀석들이 꼬리도 흔들고 반가와 했다고 합니다.


무사히 구조되어 공유진님께서 포천으로 두 마리의 유기견들을 이동 해 주셨습니다.


 


가족으로 살던 두 마리의 개가 어떻게 산 속까지 들어오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현재 보호소 <가족이 되어 주세요> 에 올라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http://careanimal.org/bbs/view.php?&bbs_id=bbs01_01&page=&doc_num=545


 



 


 * 유기동물에 관심을 갖고  야산에서 음식과 물을 주셨던 공유진님 남편 분께 감사드립니다.


 구조도 하시고  포천 먼길 까지 이동 해 주신 공유진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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