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픽 쓰러지던 아사직전의 아기 냐옹이.. 이제 원기 회복!!!

This post is last updated 3866 days ago.

 지난 11월 19일 아사 직전에 있던 아기고양이 구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아기 고양이 3마리가 어미는 보이지 않고 추워서인지 김윤진님  집 앞에 몇일 전 부터 보였습니다.자꾸 집 앞에서 3마리가 서로 몸을 꼭 꼭 붙어서 있었답니다. 손바닥만 한 크기로 삐적마른 모습에 애처로워 김윤진님께서  닭고기와 육수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세 마리 중 힘이 하나도 없고 도망도 가지 못한 채, 살짝만 쳐도 쓰러지는 아기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두 마리는 먹이를 먹고서 잘 도망갔지만 , 그 힘없는 고양이는 도망가지도 못했습니다.  힘 없는 아기 고양이는 구조 후 동물사랑실천협회 연계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너무 기운이 없어 죽을 것 같다고 걱정을 했었지만 병원에서 2주동안의 영양치료를  한 끝에 현재 기운도 나고 장난도 치고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 구조 전 모습)


 


힘 없이 픽 쓰러졌던 아기 고양이 이제는 장난도 잘치고 건강하게 밥도 잘 먹고 있습니다.


 


 



 


                                            ( 현재의 모습)


 


11월 20일에 병원에 입원 후, 현재까지 입양처를 찾지 못하고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2개월도 안 된 아기고 고양이, 케이지 안에 갇혀 ” 야~ 옹” 거리면서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입양처를 찾아주세요 ~~

공유하기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