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게..

두식이(가명)가 정말 불쌍하네여….


지금까지 두식이(가명)가 당했던 고통을 두식이가 보는 앞에서 저 주인이라는 인간을 똑같이 고문 해야


속이 편할것 같네여..


그건 그렇고 저게 사람이 할 행동입니까..??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군요.


저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한테 저런 잔인한 짓을….


입양만 엄마가 허락해 준다면 두식이를 입양하고 싶을 정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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