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던 유기동물 두 마리















지난 12월 15일 용산구 청파동에서 구조요청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는 다리 짧은 녀석 , 한 마리는  털복숭이 녀석, 추운 날 쓰레기통을 뒤지며 먹을 것을 찾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일단  제보하신 최윤희님께서  집으로 그 녀석들에게 음식도 주시고  따뜻한 장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얼굴은 골든 리트리버 몸은 닥스 훈트인 여아랍니다.


 



 


털복숭이 남아 녀석


 


 


두 마리 최윤희님께서 주인을 찾아도 나타나지 않아서 결국 보호소 입소 요청 하셨습니다.


사람을 너무 의존하고 불안정하여  집 안에서 최윤희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여 마구 짖어대어


 아무일도 못하셨고 임보하시면서 아무일도 못하시고 진땀을 빼셨다고 합니다.


 


너무나 귀여운녀석들, 결국 최윤희님께서 포천까지 이동 해 주셔서 보호소에 입소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보호소’ 시내’ 라는 이름으로 입양처를 찾고 있습니다.


 


      


      짧은 다리로 포천까지 왔어요 !


 


      현재 곰발이라는 이름으로 입양처를 찾고 있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


 


 


* 사람을 너무 의존하고 불안정한 상태이나 시간을 갖고 꾸준한 사랑으로 안정감을 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두 마리 서로 의존하며 떠돌 던 녀석들, 따뜻한 가족과 더불어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사랑을 되갚아 줄 천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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