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이쁜이, 골절된 다리, 절단 수술 무사히 잘 했습니다.’

지난 3월  8일 김보민님께서 길고양이 밥주는 녀석 중 다리가 오랫동안 골절되어 지내는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김보민님께서  박스로 그녀석  집을 만들어 주었는데  박스에 계속 피가 묻어 있어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여


 


바로 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쁜이는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고통스릅게 이렇게 오랫동안 다리가 골절되어 지내왔습니다.


 


 


 



다리가 완전히 꺾여서 계속 부러진 곳이 피가나고 곪아 있었습니다..


무리들 중에서는 몸이 아프니 서열이 낮아져서 밥도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체력도


점점 허약해 졌습니다.


 



마취를 하고 이렇게 의사선생님이 다리른 싹 밀어 보시니


다리가 제대로 골절되어 있었고, 이대로 두면 계속 위쪽으로 오염되고 상황이 악화되기에


다리 절단 수술을 해야 했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지만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다리 절단 수술을 했습니다.


 


그래도 수술은  대성공!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분들이 정성껏 치료 해 주셨습니다.


 


현재 , 진통제와 혹시 있을수 있는 패혈증 치료,영양공급 위주로  입원 치료 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영양공급과 후처치를 받으며 열흘 입원 후 실밥 풀면 퇴원 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는 치료 후 김보민님께서 임시보호를 하시면서 입양처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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