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누렁이)입니다

탈장으로 저희들 맘을 아프게 했던 누렁이 아니 지금은 이름이 천진난만으로 바뀌었답니다


 


한번의 수술실패로 다시 수술을 받았는데 다행히 밥도 잘먹고 변도 잘싸고 마니 건강해 졌답니다


 


아이 성격이 원낙 낙천적이고 착해서 작은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있답니다


 


그래서 이름도 천진난만인데 너무 긴거같지요^^


 


하지만 울 횐님들도 그아이를 보시면 그렇게 생각하실꺼여요


 


아무쪼록 일산에서 온 주유소 아이 보라와  천진난만이가 잘지내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회사관계로 토요일날 아이들도 볼겸 천진난만이 데리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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