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동 작은 산속에서 지내던 유기견 말티즈

지난 3월 28일  김영인님이 지난 2009년 여름부터 작은 산에서 살고 있던


말티즈를 발견하시고 구조 요청하였습니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산들이 깎이고 또  그 중 1/3 깎인 산에서 주인 없이 홀로 외롭게 떠돌았습니다.


불쌍히 여겨  밥을 챙겨 주시던 분이 있었으나 아무리 구조를 하려고 해도 사람을 경계하고 잡히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김영인님에게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반기고 경계가 풀려 김영인님께서 구조하여


근처 동물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2009년 여름부터 현재까지 털 관리가 안된 상태)


 



( 산 속에서 1년을 유기견으로  지냄)


 


원본보기 -> http://careanimal.org/bbs/view.php?&bbs_id=bbs08_01&page=&doc_num=532


 


 


 


 


미용과 사상충 검사를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산에서 1년을 생활해서인지 사상충 초기 증상이 있었습니다.


 


현재 산에서 꾸준히 밥을 주시던 분께서 임시 보호하고 계시며 사상충 치료를 도와 주실 예정입니다.


 



 



 


( 털이 너무 짧지만  이정도는 참아야지 ~~가족이 생겼으니 참으로  다행이야^^ )


 


 


김영인님께서 제보와 구조 병원이동 해 주셨으며


함께 밥을 주시던 분께서 임시보호하시면서 사상충 치료를 도와 주시기로 했습니다


 


협회에서는 검강검진비용과 미용비용을 지불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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