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골절로 방치 된 채 지냈던 다롱이’


 



 


4월 21일 , 70대 노부부가 거동도 잘 하시지 못한 채, 경제적 어려운 상황에


다롱이를 거의 방치한 상태로 키우셨습니다.


 


다롱이는 어느 날 , 예전과 같이  동네를 돌고 들어왔는데 누구한데 심하게 맞았는지


다리를 한 쪽을 쓰지 못하고 계속 엎드려 있었습니다.  


 


옆집에서 항상 다롱이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방치된 상태로 키워지는 것을 안타깝게 보시는 분의


제보로  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X-ray를 찍어보니 다리가 골절되어 심하게 아픈 상태였습니다.


철심을 박아서 수술을 해야지 완벽하게 치료되고 건강한 다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롱이가 치료되는 대로  할머니 할아버지의 동의를 받아,


더 이상의 돌봄이 어렵되고 판단 될시 보호소로 입소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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