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타르까지 먹이는 학대를 견뎌온 우리의 ‘천둥















이름: 천둥


성별: 남


견종: 진도믹스


 


인천 부평에서 왔어요….제보자가 직접 구조해 주셨지요.


 


 


얼굴 한 가운데 깜장 그라데이션이 멋드러진 천둥!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힘 빡! 준 봉긋귀^ ^


천둥이 얼굴 좀 보세요…


입꼬리에 검은 무늬가 마치 웃고 있는  표정 같죠?


 


그러나 이렇게 웃고 있는 천둥이는…


공장에서 나쁜 아저씨들한테 상습적으로 학대 받아왔습니다..


심지어는 도로에 까는 아스팔트를 온몸에 끼얹고 억지로 먹였다는 군요…


하도 맞아서….척추가 다쳐 고생도 했어요…


 


하지만 천둥이 녀석….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는지….


건장한 몸집에….인상도 쫌 쓸 줄 아는 얼굴이지만서도….


완전 강아지랍니다….


멀리서부터 사람만 보이면 겅중겅중 뛰며…


찰싹찰싹 안겨오는 애교쟁이 천둥이….


2010년 6월 초 현재 10개월 령입니다.


 


‘천둥아…..그럼에도 불구하고….사람이 좋은 것이냐??’


 


천둥벌거숭이같이럼…..철없이 개구진 천둥이…


천둥이의 넘치는 애교와 사랑을 받아 주실 분….


맞아도…그럼에도 불구하고…신이 나고….사람이 좋은 천둥이…


이제 이 착하고 맑기만 한 천둥이에게….사랑을 주실…가족이 필요합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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