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구호팀 업무가 잠시 지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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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동물구호팀의 업무가 지연됨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5월 18일, 케어 동물구호팀의 활동가가 구조 현장에서 구조를 위해 설치한 벽을 뛰어넘은 커다란 들개와 정면으로 얼굴을 부딪히며 눈 바로 밑과 볼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현재 고름과 염증이 가득 차 눈을 뜨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상처 봉합이 불가능해 소독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른 팀의 활동가들이 보조하고는 있지만, 업무가 힘든 상황입니다. 학대상담 및 구조요청 응대가 지연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활동가가 잘 회복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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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sponses

  1. 하필 얼굴에,, 흉 지지 말아야할텐데ㅜㅜ
    동물 구조 현장에서 저희들이 생각하는것 보단 훨씬 더 위험한 일이 많은가 봐요~
    구조 활동가님들 아무쪼록 몸조심 하면서 업무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기회로 구조 현장이란 곳의 긴박한 상황을 다시 한번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어떡해요..세상에 이런일이..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 아프네요..
    얼마나 힘드세요..
    흉 안지도록 치료 잘 받으세요..
    치료 잘 받으시고 빠른쾌유빕니다..
    빨리 좋아지시길 기도드릴께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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