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치되어서 재방사해주었습니다.

This post is last updated 3399 days ago.

그저께(금요일) 다른고양이의 입원을 위해 병원에 들렸더니,


조직검사결과는 이상이 없고, 상처도 완치되어서 실밥도 풀었으니, 언제든지 퇴원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오늘 일요일 재방사를 하였습니다.


 


치료중에도 주는 밥 꼬박꼬박 챙거먹더니 건강해졌다고 이제는 제법 심통을 부립니다.


재방사를 위해 목카라풀고 덫으로 옮겨담으려하니


앞발 뒷발에 ‘힘 꽉주고 어디 가까이 오기만 해봐라~~’는 표정입니다.



 


 


재방사대기중입니다.




 


재방사를 할때는


– 덫 또는 이동장의 문을 길 반대방향으로 해놓아야 합니다.


– 문을 바로열지말로 1-5분정도 놓아두어 아이가 주변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한후 문을 열어야 합니다.


 


덫문을 열어주니 잠시 머뭇거리다가


매일 밥을 먹던 차밑을 지나서 은신처로 뛰어갔습니다.




 


안보이면  링크로 보세요.http://www.facebook.com/v/215526461821612


 


재방사된 아이의 아가입니다.


누군가가 가위로 귀를 자르고 발톱을 뽑았습니다.


구조요청자께서 지금 돌보시고 계시지만 치료가 되는대로 입양을 가야합니다.


구조요청자께서 종이박스로 직접 목카라를 만들어 해주셨습니다,


공유하기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