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 검둥이 체리를 기억하시나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생기는 병인 구루병에
걸려 작은 체구에 마른 몸으로 센터에 입소했었던 체리


요즘은 잘먹고 잘자고 잘놀며 쑥쑥자라 키다리
반달곰 체리가 되었답니다.

다리가 아팠던 기억때문인지 아직은 낯선사람이
안으려하는것을 많이두려워하지만 사람을 많이
좋이하는 모습은 변함없답니다.

언니오빠들보다 월등히 큰모습이지만 이제
이갈이를 시작한 아가랍니다 ^^

요즘 체리는 센터 활동가분들과 산책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혼자산책을 어색해하여
언니오빠들과 함께 산책연습중입니다.



씩씩하게 산책연습중인 체리 많이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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