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뒤 속살이 다 드러난 길냥이 구로안 – 치료 및 방사후기

 


 



 


 


목뒤가 심하게 파여 속살이 빨갛게 드러나 있던 길냥이, 구로안.


 


안종민님의 구조와 1차 기본처치 후, 하니병원에서 2차로 봉합수술 및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봉합수술 3주정도 기간이 지나고, 드디어 퇴원해도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부푼마음으로 병원에 가서 구로안을 만났고,

방사하기위해 처음 구조한 장소로 갔습니다.

 

구로안의 상처는 완전히 아물었고, 이제 활동하는 데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야, 왜풀어 주는거지???

 


나가도 되나?? ^^

 


나가도 되나봐 ~

 


나 간당~

 


빠이빠이…

 

구조자 안종민님께서 직접 나와주셨고, 함께 방사하였습니다.

안종민님 감사합니다.

 

구로안, 다치지 말고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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