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돌아, 제발 조금만 더 버텨보자… 꼭 나아야 해…


 


 


 


학대고발란의1809번 구조 이야기입니다 ,


오랜 기간 동안 입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라서, 꼭 완쾌되어 해를 보고 신나게 돌아다녀 보자고,,


< 해돌이> 라고 지어 주었습니다.


너무 너무 심각한 상처를 입고 주인에게서 방치되어 있던 해돌이…


혼자서 이 고통을 어떻게 견디고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해맑은 얼굴로 잘 참아주지만, 많이 아픈지, 병원에서는 고통스러워 비명도 많이 질렀다고 합니다.


 


회원 나혜경님이 한 달음에 달려가서 구조해 주셨습니다.


아래는 나혜경님이 올려 주신 내용입니다.


 


해돌이의 치료비를 모금합니다.


 










국민은행 387201-01-078609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농협은행 377-01-061766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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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쳤는데도 치료는 커녕 주인은 나가라고 목줄까지 풀러주었습니다.


제가 처음 아이를 보았을때 그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이정도의 상처에서 어떻게 아이가 살아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을 정도로 경악을 금치 못하였읍니다


제보해주신 직원분조차도 차마 볼수가 없어 눈을 돌려버렸어요 


 


지금 오늘 현재까지도 주인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보자 께서 주인이 포기하였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그곳에는 아직도 어린 백구 한녀석이 다친친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가보니 어제 있던  밥그릇, 물그릇이 그대로있고, 아직도 물한모금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해돌이는 너무나 심하게 상처를 입었습니다.


꼭 나아서 웃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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