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앞에 버려졌다옹~!!! 삼색이 예쁜 암컷 아기 냥~


 


 


아래 글과 같이 박스 안에 담겨져 공항동에 있는 사무실앞에 버려진 상황입니다.


요즘들어 아기 냥이들이 많이 버려지고있습니다.


 


협회도 모든 냥이들을 다 받을 수 없는 상황인데 이렇게 무수히 버려지고만 있네요.


삑삑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삑삑이 또한 하니동물병원에서 기본적인 검사를 진행하였고 건강상태가 좋아서


아래 게시글에 구조후기가 올려진 땅과 불, 바람이와 함께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땅과 불은 임시보호중이고 바람이랑 삑삑이는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삑삑이는 쉴 새없이 밥달라고 삑삑거리고 다행히 이유식을 하는 아이로 건강한 상태입니다.


 


<보호소에 있는 삑삑이 입니다>



 


제 엄마는 어디 있나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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