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충과 개선충이 겹쳐 온 몸이 퉁퉁 불어 있던 ‘봄이’ 근황입니다.


 


 


 


                        모낭충과 개선충이 겹쳐 온 몸이 퉁퉁 불어 있던 상태로 충남에서 구조되었던 ‘봄이’ 입니다.


 


                                         구부정하고 잘 움직이지 못하는 몸으로 임신과 출산이 이어졌고,


                                         새끼에게 젖을 먹이지도.. 새끼와 함께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여


                                   새끼들이 모두 맨바닥에서 얼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던 ‘봄이’… 


 



 



 



 


 


3월 3일 답십리 케어센터에서 치료중인 ‘봄이’


심장사상충과 혈액검사결과 다행히 다른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짜잔~ 여러분~~ 우리 봄이 좀 보세요!@@


피부가 짓물러 조금만 움직여도 피가 날 정도였던 봄이의 몸이 이렇게 달라졌어요!!!


(3월 13일 봄이 )



 


 


살짝 열린 문 밖으로 빼꼼히 얼굴을 내밀만큼..


서서히 사람과 주변에 관심과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봄이..


봄이의 몸뿐 아니라 마음 또한 서서히 치유 되어가는 중 입니다. ^^


(앗, 봄이 뒤쪽으로 보이는 녀석은 동두천시에서 구조된 사모예드 ‘사모’ 에요. 봄이와 같은 피부병치료중)



 






 


퉁퉁 불어있던 온 몸의 붓기가 가라앉고 피부병의 상태도 눈에 띄게 호전된 봄이..


하지만 아직 온전히 건강을 회복하려면 꾸준한 치료와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봄이가 좀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봄이 후원계좌 : 국민은행 387201-01-078609 (예금주:동물사랑실천협회)


봄이 서명동참하기(다음 희망해)  http://me2.do/59mpJKGq


– 해피빈으로 정기후원하기  http://j.mp/Xs0oTb


 


*치료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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