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우체국 인근 화단에서 구조된 아깽이 3형제입니다.



 


 


4월 12일 금요일 점심시간 무렵 두 분의 아주머니가 박스에 담아 온


아기 냥이 3형제입니다.


 





 


전농동 우체국 앞 큰 길 옆 화단에 버려진 채 발견되어


아침 내내 일도 못나가고 지켜보다 박스에 담아 오셨다고 하는데


골목을 출입하는 차량이 생각보다 많아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긴급하게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두 분 아주머니들이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계신 곳이라 합니다.


길고양이들을 포획할 수 없어 TNR을 하지 못하고, 번식을 반복하고 있다 합니다.


일단 아이들을 포획하기 위한 방법과 TNR에 대하여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불가피하게 새끼 냥이들은 협회에서 보호하며 입양처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 센터의 막내들이 된 새끼 냥이 3마리가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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