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이네 가족, 임보/입양처를 찾습니다.






지난 3월말경, 서울 노원구에서 임신한 고양이가 동네 못된 녀석들에게 끊임없이 해코지를 당하고

이유없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할아버지께도 학대를 받고 있다는

고교생의 제보를 받고 구조하게 된 냥이 봄봄이를 기억하시나요?

이 철없는 엄마냥은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밥이라도 얻어먹을 요량으로

길냥이 답지않게 사람 꽁무늬만 쫓아 다니다가 영문도 모르고 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놀이터에서 거꾸로 매달기를 하지않나,, 흙을 머리에 뿌리질않나,,

발길질에 이력이 났을법도한데 바보같이 사람곁을 떠나질 못했답니다…

봄봄이 구조이야기
http://j.mp/193hMWI

 



어미 봄봄이

 


출산이 임박한 상태에서 구조되어 다급히 임보처를 찾아 무사히 출산을 하고,

현재 세마리의 아기냥과 함께 임보처에서 생활하고 있는 봄봄이와 아기냥이들이 새로운 임보및 입양처를 찾습니다.

 



 



 




아가들은 5/4~5/5일 사이에 태어나 이제 한달하고 6일 됐으며,

동안 임보자님의 살뜰한 보살핌을 받은 덕분에 모두 건강합니다.

 



 


 



○ 첫째 삼색이: 여름이 /여아 /성격이 온순한 순둥이에요~

아깽이라 세상 모든게 궁금하고 노는걸 좋아라 하지만,

좀 느긋한 편이고 둘째 가을이한테 쫌 당하더라구요~ㅋ

삼색고등어 무늬라 엄마하고 이미지가 젤 비슷하지만 엄마 성격하고는 딴판..

마스카라도 진해서 앞으로 한 미모 자랑 할 것 같아요~ ^^

둘째 가을이랑 너무 잘 놀아서 가급적 두 아이가 같이 임보 또는 입양되기를 희망합니다.

 




○ 둘째 가을이 /여아 /성격은 똥꼬발랄 그자체에요~

젤 적극적이고 활발해요. 셋째하고 구분 방법은 등에 흰점 2개가 있다는 거구요..

얼굴만 봐서는 구분불가~ 놀아줄때 가운데서 젤 적극적인 아이입니다. ^^

 




○ 셋째 겨울이 /남아 /성격은 완전 소심쟁이~

젤 겁이 많아서 궁금은한데 도망가기 바빠요..

태어날때도 젤 늦게 나왔고 몸집도 젤 작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현재 두녀석보단 작지만 아주 건강해요~

사진상에 주로 혼자 회색쿠션 위에서 졸고 있는 녀석이 가을이에요. 등에 흰점없이 노란 줄무늬 위주에요.

 




어미 봄봄이는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나, 다른 고양이를 싫어하기에

고양이가 없는 집으로 입양이 된다면 반려묘로써 충분히 교감하며 사랑 받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애교가 무척 많은 아이거든요. ^^

 



 



 



 



 





기존에 키우시는 고양이 없는 가정에 봄봄이네 가족들이 모두 함께 임보를 갈 수 있다면 좋겠으나,

여의치 않다면 따로 나눠서 임보 또는 입양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봄봄이와 아기들이 행복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문의: 070-4259-8886 (답십리 땡큐센터) / 010-5583-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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