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다친 다리를 이끌며 더러운 웅덩이 물을 마시다 구조된 뮤즈를 도와주세요.


 


 


 

경기도 용인 고속도로 부근에서 유기된 것으로 보이는 고양이를 발견하여


근처에 급히 차를 세우고 살펴보았습니다.


우선은 영양부족으로 인하여 많이 말라있는 상태였으며 자세히 살펴보니


왼쪽 다리가 부러져 심하게 꺾인채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목이 마른지 근처의 더러운 웅덩이의 물을 마시고는 사람을 피해 도망가려하는 것을


풀숲으로 쫒아가 힘겹게 구조하였습니다.


몸상태가 안좋았는지 반항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구조 한 후에는 경기도 시흥시의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진찰받았습니다.


진찰결과 왼쪽 뒷다리의 심한 골절로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뼈가 심하게 부러지고 조각난 뼛조각이 2개가 있었습니다.


동물병원 원장님께서는 수술비용은 나중으로 미루더라도 수술이 시급하니


우선적으로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뮤즈로 하였습니다.


치료가 끝난 후에는 구조자가 직접 보호하며 함께 생활하려고 합니다.

 


 

<조각난 뼈를 맞추기 위해 핀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한 뮤즈>

 


<긴급수술 후 뮤즈의 모습>

<아름다운 노란눈에서 안도감이 느껴지는 듯 보입니다.>

 

 

다리 골절로 인해 배뇨가 원할하지 않았는지 현재 방광염이 추가로 발생하여 함께 치료중입니다.

 


하루에도 몇건씩 발생하는 길고양이와 유기견, 유기묘들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

 

시민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치료와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부디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뮤즈의 수술과 치료에는 160만원 이상의 병원비가 소요됩니다.

 

검은 고양이 뮤즈가 남은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행복한 묘생을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뮤즈 치료비 모금 – 모금코드 12>


 


하나은행 162-910008-59705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지부


 


☞ 후원금 입금방법:


 


    보내시는 분 성명에 모금제목에 공지된 모금코드 숫자2자리를


 


    함께 적어주세요.  


 


    (예) 후원자명+모금코드(2자리)→ 홍길동12


 


*치료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