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牛 시원해라. 이게 바로 수풀욕이라는 거牛’



 


 


 


‘어牛 시원해라. 이게 바로 수풀욕이라는 거牛’


 


순창 소 아사사건 당시 살아 남아 협회에서 구조,
입양이란 이름으로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을 찾은 ‘천우’의 여름나기 피서법이랍니다. ^^


 



 



 



천우는 요즘 밤 늦게까지 밖에서 놀다가도 잠은 꼭 집으로 돌아와 잔다고 하는데요.
가끔은 닭장으로 들어가 자리잡고 누워 아무리 부르고 통사정을 해도 꿈쩍도 하지 않아
어쩔수없이 닭장에서 그냥 재우기도 하신다는데요.
‘쇠고집’이란 말의 유래를 알 것 같습니다. ㅋ


 



 




짙은 녹음속에서
딱딱한 시멘트가 아닌 부드러운 흙을 밟고
유전자 조작 성장호르몬 대신
싱싱한 풀을 마음껏 뜯으며
‘소’ 본연의 습성 그대로 자유를 만끽하며 살고 있는 ‘천우’ 


 


본시 동물은 자연의 축.


억압과 착취없는 삶은
이토록 자연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우유 한잔 덜 마시기, 빵 한조각 덜 먹기, 유제품을 멀리하는 것은
천우와 같으나 전혀 다른 삶을 강요받으며 살고 있는 얼룩소(젖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고통을 줄여 나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소비를 멈춘다면 고통 또한 멈출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하나씩이라도 실천해 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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