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후기]자그마한 몸으로 발견되어,, 힘겹게 치료를 시작 하였던 로디 기억하시나요?


 


‘ 자그마한 몸으로 발견되어.. 힘겹게 치료를 시작 하였던 로디 기억하시나요?’


 


로디는 작년 10월경 노원구의 한 가로수 밑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아직 엄마 젖도 때지 않았던 로디는 꾸준한 치료와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하루 이틀이 고비라 하였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보살핌과 노력으로 우리 로디~


드디어 건강해져서.. 좋은 가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하하하하 앗~~~싸~♬


 


로디의 구조 이야기 바로가기☞


http://www.fromcare.org/our/rescue.htm?code=rescue&bbs_id=45526&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지난 10월 구조당시의 로디)


 


눈에는 구더기가 기어 다니고.. 탈수도 심하고 못먹어서 많이 작고 마른 상태였습니다.


그런 로디가.. 하루 이틀이 고비라고 했던 로디가….


 



 


짠~~ 까~꿍♥ ㅎㅎ 이렇게 건가하게 퇴원당시 약간의 피부는 안좋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이쁘게 변하였습니다~^^


 



 


로디는 치료하던 병원의 간호사 선생님께서.. 입양을…


치료하면서 정들었다고..로디가 자꾸 간호사님을 쳐다보면서….


“절 데려가세요~ 어서요~” 라고 했다며~ㅎㅎ


그렇게 눈빛으로 호소했던 로디는 간호사님의 둘째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로디’ 에서 ‘호세’ 로 계명아닌 계명을 하고 지금 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ㅎ


 



 


짜잔~~★


‘호세’ 에게는 ‘린’이라는 이름의 누나도 생겼답니다.


‘린’ 도 간호사님이 다니시는 병원에서 입양한 아이로


‘호세’ 와는 둘도 없는 남매로 잘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둘은 같은 병원 출신(?) 으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런 감동이..


항상 이런 기분좋은 감동들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 모든 감동은 여러분들이 만드신 겁니다.


앞으로도 이런 감동들이 많아 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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