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긴급구조/모금완료] 매일 폭행을 당하고, 형제까지 잃은 어린 강아지

<답십리 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리나>

도로를 끌려 다니며 얻어맞고 있던 작은 강아지

 

페이스북을 통하여 제보를 받은 내용입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작은 강아지를 끌고 다니다, 공중에서 돌리는 등의 학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케어의 구조대가 제보자의 전화를 받고 급히 안산으로 갔을 때, 가게 문 앞에는 개를 판다는 종이가 붙어 있었습니다.

 

케어는 동물보호법 제8동물학대 등의 금지에 대한 조항을 이야기하고 다시는 개를 키우지 않겠다는 각서를 할아버지로부터 받아 낸 후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이 작은 강아지는 송곳니 4(아래위 각 2)1/3가량 잘려져 있었습니다.

 

수의사 소견으로는 누군가 이 억지로 이빨을 자른 것처럼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심각한 학대를 받았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리나.

 

이 작은 강아지는 케어의 답십리 입양센터로 입소하였습니다.

 

심각한 학대를 받았지만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보이진 않으며, 별다른 아픈 곳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리나

리나는 센터 안에서도 짖거나 신문지를 찢는 등의 말썽부리는 것 하나 없이 조용하고 얌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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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자로부터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리나를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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