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모금완료] 낙산사에서 구조된 개와 강아지는 치료 후 케어의 보호소에 입소하였습니다.

 

 

<케어의 경기도 보호소에서 뛰어놀고 있는 개>

낙산사 근처 공터에 버려지다시피 방치된 여러 마리의 개.

 

강원도 낙산사 근처의 공터의 구더기가 들끓는 배설물 속에서 지붕과 가림막이 없는 뜬장 안에 갇혀있던 9마리의 개와 강아지.

 

물그릇은 텅텅 비다 못해 뿌옇게 먼지가 쌓여있었고, 밥그릇에는 이미 파리와 구더기의 차지가 된 악취 나는 썩은 음식쓰레기만이 남아있었습니다.

 

그 곳에 있던 모든 개의 피부에는 옴진드기와 모낭충이 들끓고 있어 피부가 썩어서 벗겨져 나간 상태였고, 구더기가 가득한 오물 속에 생살이 노출된 채 여러 마리의 개가 뒤엉켜있었습니다.

 

케어 구조대는 주인을 설득하여 9마리를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피부병 치료 후, 케어의 유기동물 보호소로 입소한 대형견

 

병원에서 피부병 치료를 받은 대형견 7마리는 상태가 호전되어 케어에서 운영하는 보호소에 입소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무서워하여 사람의 손끝만 닿아도 벌벌 떨던 개는 이제 사람에게 조금씩 다가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케어의 입양센터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화랑이와 화이

 

아직 어린 강아지 두 마리는 화랑이와 화이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화랑이는 다른 강아지와 장난치는 것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랜 시간 방치되었던 곰팡이 피부염도 이제 거의 나았습니다.

 

화이는 장난치고 놀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자유분방한 성격이며, 매우 영리합니다.

 

아직 어리고 장난기 많은 화랑이와 화이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보호소에서 이제 막 사람에게 다가가고 있는 7마리의 대형견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케어의 경기도 보호소에서 뛰어놀고 있는 대형견>
<퇴계로 입양센터에 있는 화랑이>
<퇴계로 입양센터에 있는 화이>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