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백구 ‘꼬꼬’ 는 친구가 필요해요

This post is last updated 32 days ago.

벽만 보던 꼬꼬는 이제 완전히 나은 것 같습니다.
꼬꼬의 눈은 조금 더 회복해야 하지만
꼬꼬의 눈은 이제 벽이 아닌 사람을 향합니다.
매일같이 노래를 불러주는 간호사님 덕분입니다.


꼬꼬는 최근 친구가 생겼습니다. 케어가 화성에서 구조한 뜬장 백구들입니다. 꼬꼬는 혼자 있기 외로웠는지 벽을 타고 방을 넘어가서 화성 백구를 친구 삼았습니다. 닭들과도 사이좋게 지냈던 꼬꼬. 백구와도 여전히 사이가 좋습니다. 두 깔때기 개들의 모습이 익살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그러나 백구들은 이제 해외입양을 가기 위해 위탁처로 옮겨졌고 꼬꼬는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간호사님의 노랫소리는 처음 동요에서 시작했지만 이제 가요로 바뀌었군요. 꼬꼬도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


꼬꼬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정회원으로 케어의 가족이 되어 힘을 모아 주세요! 케어는 언제나 동물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회원가입: 프로필 참조


⭐️정기후원 – 하나은행 350-910009-41104 케어

paypal:(페이팔)-
➡https://www.paypal.me/fromcare
➡이메일: donate@careanimalrights.or.kr

외화통장 – 하나은행 395-910005-59738 케어
Beneficiary Bank : KEB Hana Bank
Code (SWIFT BIC) : KOEXKRSE
Address : 35, Eulji-ro, Jung-gu, Seoul, Korea
HANA BANK, HEAD OFFICE
Account number : 395-910005-59738
Beneficiary : Care
Beneficiary Address : 29-38, Changdeokgung-gil, Jongno-gu, Seoul, Korea
Phone number : 02-313-8886

공유하기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