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었다면 견딜 수 있었을까?”

This post is last updated 32 days ago.

무심히 채워졌던 어릴 적 나일론 목걸이.
결국 살을 파고 들어 점막에 접착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1년 이상…얼굴은 퉁퉁 부어버렸습니다. 사람이라면 견딜 수 있었을까요?


케어가 어제 오전 긴급 구조에 성공한 김포 목줄 괴사견이 수술을 받는 모습입니다.


케어는 심각한 상해동물이 살아만 있다면
구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목 아픈 백구를 위한 긴급 릴레이 모금
‘2천원’
모금통장 – 하나은행 350-910009-40504 케어( 입금 시 홍길동 07을 붙여 주세요)


🙏🏿정회원으로 케어의 가족이 되어 힘을 모아 주세요! 케어는 언제나 동물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회원가입: 프로필참조


💗정기후원 – 하나은행 350-910009-41104 케어

외화통장 – 하나은행 395-910005-59738 케어

paypal:(페이팔)-
➡https://www.paypal.me/fromcare
➡이메일: donate@careanimalrights.or.kr

공유하기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