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고통 속에 살아남아도 여름이면 도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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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는 오늘 경기도 화성에 나와 있습니다.
주인이 대놓고 잡아먹는 용도라고 말했다는 개들 .아직 어린 두 하얀 백구는 사람을 보더니 반가워 어쩔 줄을 모릅니다.


지붕 하나에, 바람막이조차 없는 낡은 뜬 장 속 개들은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이 짧은 쇠사슬에 칭칭 묶여 있습니다.
바로 뒤 덜렁 하나 놓인 개집은 짧은 줄로 인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보자는 2019년부터 이 집의 개들을 보아 왔고 계속 개들이 사라지고 있으며 주인이 잡아먹는 용도로 개들을 키운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마지막 남은 두 마리 어린 백구들을 도와주고 싶어 합니다.


지난주의 20도가 넘는 한파 속에 겨우 사정사정해서 깔아놓았다는 담요 한 장. 하지만 담요 한 장으로 그 한파를 견디기엔 매우 고통스러웠겠지요.
두 마리 백구는 2개월 때 와서 단 한 번도 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1년을 살았습니다.
케어의 구조팀은 방치의 고통으로부터 녀석들을 구해내고자 오늘 이 현장을 달려왔고 어떻게 해서든 주인과 분리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케어의 구조팀이 구출하는 데 성공할 수 있도록, 주인이 포기하지 않아 또다시 도살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의 구조팀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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