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혼자 남은 아사, 동사의 위험에 빠진 동물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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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혼자 남은 아사, 동사의 위험에 빠진 동물을 구하라!]

케어에 들어온 제보 한 건. 사람들은 공장도 버리고 개도 버리고 떠났습니다.

먼 울산에서 아무도 없는 폐공장에 방치된 불테리어 종의 개.

짧은 털을 가진 단모종의 개들은 이 추위를 버티기 어렵습니다.


제보사진을 보면 개는 뼈가 앙상한 채 밥과 물도 없었고 수북하게 쌓인 굳어버린 배설물 더미를 보니 오랜 시간 홀로 방치된 듯 보였습니다.


케어는 울산시 동물보호감시원에게 주인과 연락을 취하여 방치견을 사육할 여건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도록 설명해 달라고 요구하였고, 울산 동물보호감시원은 적극적인 의지로 견주를 설득하였습니다. 문 닫은 공장에 홀로 남은 개, 그렇게 주인에게 잊혀가던 개는 아사와 동사의 위험. 그렇게 죽기 전,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케어도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정이지만 이 혹한에 위급한 동물들의 현장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십시일반 도움을 주신다면, 위급한 현장을 가는 케어의 소신을, 이 길을, 케어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케어의 가족이 되어 동참해 주세요!


불테리어 종의 개는 메르세데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고 케어 사무실에서 임시보호 중입니다. 중성화 수술 등의 치료비도 필요합니다. 먼 거리 피학대동물 이동을 기꺼이 도와주신 띵구님 감사드립니다.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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