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화랑

♥새로운 세상이 궁금한 화랑과 함께해주세요♥

화랑은 사람에게 다가가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자신을 해치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화랑은 어느새 천천히 다가와 곁에 앉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친해지면 여느 개들과 다름 없이 장난도 쳐봅니다. 밖을 돌아다니며 세상 구경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아직 겁이 나지만 궁금한 것도, 신기한 것도 많은 화랑입니다.

화랑은 분노조절장애 등 정신병을 가진 보호자의 방치와 학대 속에 구더기가 들끓는 뜬장 속에 갇혀 살았습니다. 당시 화랑의 몸은 구더기의 먹잇감이 되어 찢겨 썩어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구조활동가들조차 큰 충격을 받았을 만큼 화랑과 동료들의 모습은 참혹했습니다.

치료를 마친 화랑은 윤기나는 털로 갈아입고 우아함을 장착했답니다.
빛나는 털 휘날리며 새로운 세상을 배워갈 호기심쟁이 화랑의 견생을 응원해주세요-!

화랑의 더 자세한 사연 보러가기 GO

♥ 화랑을 응원해주시는 대부대모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민영 김미영 이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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