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아기들을 지키기 위해 경계심을 잔뜩 세우던 떠돌이개

경기 파주시 심학산을 떠돌며 살던 개 한 마리가 산속에 새끼를 낳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떠돌이 생활로 경계심이 강한 어미는, 아직 눈도 뜨지 못한 아기들을 제 나름대로 지키기 위해 땅굴을 파 놓고 키웠다고 합니다.
심학산은 워낙 사람들의 발길이 많은 곳인지라, 지나가던 꼬마들이 소리를 지르거나 돌을 던져 새끼 강아지가 다치는 일이 발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산길에 자주 오르시던 등산객 한 분이 이를 안타깝게 여겨, 케어로 구조 요청을 해주셨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쁜 아이, 지누

입소 당시 어렸을 때 모습

구조 후 병원진료를 받고 힐링센터에 입소한 아이.
입소 당시 작고 귀여웠던 아이는 ‘지누’라는 예쁜 이름을 갖게되었습니다.
지누는 현재 귀여운 미소는 그대로 지닌 채 늠름하게 컸답니다 😀

늠름하게 자란 지누

늠름한 성견이 된 지누

지누(왼쪽)와 초초(오른쪽)

♥지누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쁜 지누

사람을 좋아하고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는 에너자이저 지누!
지누가 뛰놀때면 털에서 윤기가 자르르 흘러넘쳐요 🙂

지누!

까-꿍!

장난 가득하고 뛰놀기를 아주 좋아하는 지누.
지누와 함께 뛰놀며 지누의 미소를 지켜주실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문의
☞ 케어 힐링센터
☞ 전화번호 : 070-425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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