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순돌

태어나자마자 도살 순서표를 받은 순돌이

순돌이는 보신탕집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개를 키우면서 계속 새끼를 받아 그 새끼들을 보신탕으로 파는 곳에서 순돌이는, 태어나자마자 아무것도 모른 채 도살 순서표를 받았습니다.

구조 후 꽃길만 걸을 줄 알았어요.

케어가 순돌이를 구조한 뒤, 2013년에 순돌이는 다행히도 입양을 갔어요.
앞으로 꽃길만 걸을 줄 알았던 순돌이.
하지만, 입양자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약 2년 만에 파양을 당했고 2014년 10월 19일 순돌이는 다시 입양센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상처는 깊지만 누구보다 ‘젠틀맨’

파양당한 뒤, 순돌이는 망부석처럼 가족이 떠난 자리를 하염없이 지켜봤어요.
씻지 못할 마음의 상처에도 불구하고, 순돌이는 매우 점잖고 다정한 아이에요.
센터에서 순돌이의 별명은 ‘젠틀맨’이랍니다 😀

봉사자님들만 오시면 산책나가자고 눈빛 발사하는 순돌이

사람을 좋아해서 폭풍 애교를 발산하고 영특하기까지 한 순돌이랍니다.:)

마킹 후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하는 젠틀맨 🙂

♥자꾸만 만지고 싶은 순돌이의 코 좀 보세요♥

순돌이의 매력은 납작하지만 계속 만지고 싶은 코에요-!

순돌이의 최근 모습을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
▶ 순돌이의 코 가까이서 보기

산책 후 돌아와서 쉬는 중이네요

킁킁대는 순돌이 🙂

납작한 코가 매력포인트랍니다 🙂

옆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운 순돌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세요♡

파양으로 인해 순돌이가 받았을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문의
– 케어 사무국
– 전화 : 02-313-8886(내선번호 4번)
– 이메일 :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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