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

선이

김치만 먹고 자란아이

2011년 진이, 선이, 미 세 마리가 모두 나무에 묶여 주인에게서 김치만 먹고 지내오다 주변의 제보로 인해 저희 케어는 바로 달려가 진이, 선이, 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뼈와 털만 있는 세 아이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주인이란 사람이 이럴 수가 있는지,,, 그리고 저희는 어렵게 진이,선이,미를 구조하여 보호소로 대려와 아이들을 보살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순하고 사람에게 붙임성있는 선이

2012년에 다행히 좋은 입양자분을 만나 선이는 보호소에서 입양을 갔지만 2016년 12월에 입양자분이 이민을 가버려 더 이상 키울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파양되어 다시 센터에 입소 하였습니다.

선이는 노견임에도 털에 윤기가 흐르며 점잖은 편이며, 헛짓음이 별로 없어 주인바라기를 하며 사람을 잘 따르는 ‘선이’입니다.

전 가족에게 버림받음 선이, 이제는 평생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 선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양문의 070-4159-8886(퇴계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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